그 외 09월22일(화) 스포츠 경기 예상 주력 부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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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화요일 KBO NPB 아시안게임 경기 분석|주력부주력
???? 주력
18:00 요코하마 DeNA vs 주니치 (NPB)
선발 : 아즈마 카츠키 vs 카일 멀러
예상 : 요코하마 DeNA 홈 승
DeNA는 아즈마가 낮은 코스 제구와 체인지업을 앞세워 긴 이닝을 맡을 수 있습니다. 홈에서는 중심 타선이 빠른 카운트부터 장타를 노리는 공격을 자주 가져가며, 선발이 버텨주면 계투진 운용도 편해집니다.
주니치는 멀러가 좌타자 승부에서 얼마나 스트라이크를 선점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타선이 초반 득점 기회를 놓칠 경우 원정에서는 불펜 부담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18:00 니혼햄 vs 라쿠텐 (NPB)
선발 : 키타야마 코키 vs 이토 타츠키
예상 : 니혼햄 홈 승
니혼햄은 키타야마의 직구 구위와 낙차 큰 변화구가 맞아 들어가면 초반부터 타자의 배트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에스콘필드에서는 장타 생산도 중요한 만큼 중심 타선의 출루 뒤 득점 연결을 지켜볼 만합니다.
라쿠텐은 이토가 긴 이닝을 맡아야 불펜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원정 타선이 키타야마의 높은 공에 대응하지 못하면 공격이 짧게 끝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18:00 소프트뱅크 vs 세이부 (NPB)
선발 : 카미차타니 타이가 vs 사토 소
예상 : 소프트뱅크 홈 승
소프트뱅크는 상·하위 타순 사이 간격이 짧아 출루 뒤 한 번에 찬스를 키우는 능력이 있습니다. 카미차타니가 초반 볼넷만 억제하면 홈 불펜까지 연결하는 운영이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세이부는 사토가 상대 중심 타선을 상대로 장타를 막는 투구가 필요합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이 넉넉하지 않은 경기에서는 한 차례의 실투가 부담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18:30 삼성 vs NC (KBO)
선발 : 크리스 페덱 vs 마이크 클레빈저
예상 : 삼성 홈 승
삼성은 페덱이 선발로 나서며, 아시안게임에 합류한 배찬승·이재현·김지찬을 제외한 전력으로 경기를 준비합니다. 대구 구장에서는 장타 한 방이 경기 양상을 바꿀 수 있어 남은 중심 타자들의 출루와 주자 배치가 중요합니다.
NC는 김주원이 대표팀에 합류한 상태라 내야 구성에 변화가 있습니다. 최근 경기에서는 박민우·권희동·박건우·김휘집 등이 타선에 포함됐으며, 클레빈저가 페덱과 선발 싸움에서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큰 변수가 됩니다.
18:30 키움 vs 두산 (KBO)
선발 : 전준표 vs 웨스 벤자민
예상 : 두산 원정 승
키움은 김건희가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빠진 가운데 전준표가 선발로 나섭니다. 최근에는 서건창·추재현·데이비슨·히우라 등이 타선에 배치됐고, 초반 출루 뒤 중심 타순에서 해결해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두산은 곽빈·최민석·박준순이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양의지·김민석·양석환·정수빈 등 남아 있는 주축 타자들의 몫이 커졌으며, 벤자민이 좌우 타자 승부에서 볼넷을 억제하면 마운드 운영에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부주력
18:00 야쿠르트 vs 한신 (NPB)
선발 : 마츠모토 켄고 vs 이토 마사시
예상 : 야쿠르트 +2.5 핸디 승
야쿠르트는 마츠모토가 초반 볼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져가야 불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홈에서는 중심 타자들이 장타를 노릴 수 있는 만큼 선두 타자의 출루가 공격의 출발점이 됩니다.
한신은 이토 마사시가 선발로 나서며 오야마 유스케·사토 테루아키·모리시타 쇼타·치카모토 코지 등이 1군 등록 명단에 포함돼 있습니다. 다만 진구구장의 타구 특성을 생각하면 마운드에서 한두 차례 위기는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18:00 지바롯데 vs 오릭스 (NPB)
선발 : 잭슨 vs 토마츠 카이토
예상 : 지바롯데 홈 승
지바롯데는 잭슨이 스트라이크존 양쪽을 활용해 장타를 막아야 합니다. 홈 구장에서 선발이 중반까지 버틴다면 계투진을 순서대로 투입하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오릭스는 토마츠가 경기 초반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 타선이 연속 안타보다 출루 뒤 작전으로 득점 기회를 넓히는 상황도 있어 수비 집중력도 함께 요구됩니다.
18:30 SSG vs KT (KBO)
선발 : 페드로 아빌라 vs 배제성
예상 : SSG 홈 승
SSG는 조병현·조형우·정준재가 아시안게임에 참가해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현재 타선에는 박성한·최지훈·에레디아·김재환·고명준 등이 배치되고 있으며, 아빌라가 선발에서 버텨주면 남은 불펜진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KT도 박영현·소형준·오원석이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최원준·김민혁·안현민·힐리어드·김현수 등이 공격을 맡고 있으며, 배제성이 SSG 상위 타순의 출루를 억제하는지가 중요한 대목입니다.
18:30 한화 vs 롯데 (KBO)
선발 : 류현진 vs 제레미 비슬리
예상 : 한화 홈 승
한화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대표팀으로 빠졌습니다. 최근에는 심우준·최인호·페라자·강백호·황영묵 등이 타선을 구성하고 있으며, 류현진이 초반부터 좌우 코너를 활용하면 불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한결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롯데는 최준용·김진욱·윤동희가 아시안게임에 참가합니다. 비슬리는 변화구의 헛스윙 유도가 강점이지만 한화 중심 타선에 주자를 쌓아주는 투구는 피해야 하며, 타선에서도 빠진 선수들의 빈자리를 메우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19:00 몽골 vs 말레이시아 (AG여농)
예상 : 몽골 -25.5 핸디 승
몽골은 골밑에서 신체 조건을 활용해 리바운드 우위를 만들고, 세컨드 찬스를 반복하는 농구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수비에서도 페인트존을 단단하게 막으면 상대 외곽슛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높이 열세를 줄이기 위해 빠른 트랜지션과 외곽 공격을 적극 활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슛 성공률이 떨어지는 구간에서 수비 복귀까지 늦어진다면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19:00 대한민국 vs 사우디아라비아 (AG축구)
예상 : 사우디아라비아 원정 +2.0 핸디 승
대한민국은 전방 압박과 측면 오버래핑을 활용해 상대 수비를 넓히는 축구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공격 숫자를 많이 올릴수록 수비 전환 때 뒤쪽 공간 관리가 중요해집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볼을 빼앗은 뒤 짧은 패스로 첫 압박을 벗겨내고 측면 스피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비에만 머물기보다 역습에서 슈팅까지 연결해야 대한민국의 라인을 쉽게 올리지 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9:00 홍콩 vs 필리핀 (AG여배)
예상 : 필리핀 원정 -1.5 핸디 승
홍콩은 리시브가 흔들리지 않을 때 중앙 속공과 측면 공격을 번갈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한 서브를 받는 구간에서 세터가 네트에서 멀어지면 공격 선택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필리핀은 높이와 공격 파워를 앞세워 블로킹 위에서 타점을 만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다만 서브 범실이 쌓이면 세트마다 접전이 길어질 수 있어 기본 플레이의 완성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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