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PL] 08월29일(토) 20:30 [리버풀 vs 노팅엄F] 스포츠분석,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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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버풀 승리 배당은 메리트가 떨어진다!
차라리 언/오버로 달려 봅니다!
⚽️ 리버풀 FC
포메이션은 4-2-3-1을 기반으로 하며, 알렉산더 이삭을 최전방에 배치하고 코디 각포와 측면 공격진이 안쪽과 바깥쪽을 번갈아 활용하면서 노팅엄 쓰리백의 수비 기준점을 흔드는 구조가 예상된다.
이삭은 큰 신장에 비해 움직임이 부드럽고 순간적인 방향 전환이 빠르기 때문에 센터백 사이에만 머무르기보다 측면으로 빠져나와 직접 공격 전개에 관여할 수 있는 공격수다.
특히 왼쪽이나 오른쪽 측면으로 흘러나간 뒤 수비수를 끌고 움직이면 중앙에 남아 있는 동료 공격수에게 새로운 침투 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이삭이 측면에서 한 차례 크로스를 선택한 뒤 다음 장면에서는 페널티지역 측면까지 직접 파고들어 낮은 컷백을 연결하면 노팅엄 수비진은 어느 방향을 먼저 차단해야 할지 판단이 상당히 어려워진다.
센터백이 이삭을 따라 측면으로 움직이면 쓰리백 사이 간격이 벌어지고, 반대로 중앙 위치를 고수하면 이삭에게 충분한 크로스 각도를 허용할 수 있다.
코디 각포는 바로 그 과정에서 하프스페이스를 선점하고 페널티지역 안쪽으로 들어가는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는 자원이다.
각포는 측면에서 출발하더라도 중앙으로 좁혀 들어가 직접 슈팅을 선택할 수 있고, 상대 수비 시선이 이삭 쪽으로 향하는 순간 세컨드라인에서 빈 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도 위협적이다.
도미니크 소보슬러이는 중원에서 전방으로 빠르게 공을 연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페널티지역 바깥에서 강력한 중거리 슈팅과 날카로운 킥까지 갖추고 있어 노팅엄이 지나치게 내려앉기도 어렵게 만든다.
그래서 노팅엄이 페널티지역 안쪽 숫자를 많이 확보하면 소보슬러이의 중거리 슈팅 공간이 열리고, 앞으로 나와 슈팅 각도를 차단하면 이삭과 각포가 수비 뒤쪽으로 파고들 수 있다.
리버풀은 시간이 흐를수록 상대 진영 깊은 지역에서 볼 소유 시간을 늘리면서 세컨드볼 경합 지점까지 선수 숫자를 충분히 배치할 가능성이 높다.
첫 번째 크로스가 걷어지더라도 다시 공격권을 이어가며 방향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노팅엄 입장에서는 한 차례 수비에 성공했다고 안심하기 어렵다.
여기에 코너킥과 프리킥 상황에서도 소보슬러이의 킥을 활용해 첫 번째 제공권 경합과 세컨드볼 공격을 연속적으로 만들 수 있어 오픈플레이와 세트피스 모두에서 다양한 득점 루트를 준비할 수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포메이션은 쓰리백을 기반으로 하며, 이고르 제수스를 최전방에 두고 깁스화이트가 주변 공간에서 공을 받아 공격 방향을 정리하는 형태가 예상된다.
이고르 제수스는 센터백과 직접 몸싸움을 가져가면서 페널티지역 안에서 슈팅 위치를 잡고, 전환 상황에서는 앞쪽에서 공을 지켜 주변 공격 자원이 올라오는 시간을 만들어줘야 한다.
깁스화이트는 공격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상당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좌우 공간을 폭넓게 움직이며 전진 패스와 직접적인 페널티지역 침투를 동시에 가져갈 수 있다.
그래서 리버풀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공격에 가담한 틈을 깁스화이트가 빠르게 파고든다면 노팅엄 역시 역습 한두 차례에서는 충분히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 수 있다.
상가레는 중앙에서 강한 체격과 경합 능력을 활용해 리버풀의 전진 패스를 끊고, 세컨드볼 싸움에서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 역할이 중요하다.
하지만 리버풀이 상대 진영에서 장시간 공을 돌리면서 좌우 방향 전환을 반복하면 상가레가 혼자 보호해야 할 공간 자체가 점점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
특히 이삭이 측면으로 빠지면서 센터백을 끌어내고 각포가 그 안쪽 하프스페이스를 선점하면 노팅엄 중원은 공과 침투 선수를 동시에 확인해야 한다.
윙백이 이삭을 막기 위해 깊게 내려가면 전진할 수 있는 출발 위치가 낮아지고, 결국 깁스화이트와 이고르 제수스에게 연결되는 역습 거리까지 길어진다.
그리고 쓰리백이 페널티지역 안쪽으로 너무 깊게 내려앉으면 세컨드볼 대응 인원이 부족해져 소보슬러이에게 박스 정면 슈팅 공간을 내줄 수 있다.
리버풀이 연속해서 코너킥과 프리킥을 얻어내기 시작하는 구간 역시 노팅엄에게 상당한 부담이다.
첫 번째 크로스의 제공권뿐 아니라 흘러나온 공을 다시 측면으로 연결해 두 번째 크로스를 올리는 상황까지 막아야 하기 때문에 수비 집중력이 계속 요구된다.
결국 노팅엄은 빠른 전환을 통해 반격할 수 있는 무기는 갖고 있지만, 장시간 자기 진영에서 수비해야 하는 흐름이 형성되면 쓰리백과 중원의 간격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 프리뷰
이번 경기는 리버풀이 시간이 흐를수록 어느 위치까지 공격 주도권을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초반에는 노팅엄이 쓰리백과 중원을 좁게 유지하면서 이삭에게 중앙 공간을 쉽게 내주지 않으려 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삭은 센터백 사이에서 공만 기다리는 공격수가 아니기 때문에 중앙이 막히면 곧바로 측면으로 이동하면서 수비진의 기준점을 흔들 수 있다.
이삭이 측면에서 공을 잡는 순간 노팅엄 윙백이 앞으로 붙으면 그 뒤 공간이 열리고, 측면 센터백이 따라 나오면 쓰리백 사이 간격이 벌어진다.
반대로 수비가 안쪽을 지키며 기다린다면 이삭은 충분한 공간에서 크로스를 올리거나 페널티지역 측면까지 전진해 낮은 컷백을 선택할 수 있다.
바로 이 크로스와 컷백의 변주가 노팅엄 입장에서는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다.
같은 위치에서 계속 같은 방식으로 공격한다면 수비도 대응 기준을 잡을 수 있지만, 이삭이 크로스와 컷백을 번갈아 선택하면 센터백은 공의 낙하지점과 뒤에서 들어오는 공격수를 동시에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노팅엄 수비 시선이 이삭에게 집중되는 순간 세컨드라인에서는 각포가 하프스페이스를 선점할 수 있다.
각포가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 사이에서 전진 방향으로 공을 받으면 별다른 준비 동작 없이 바로 슈팅하거나 이삭과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페널티지역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다.
노팅엄이 각포를 막기 위해 상가레를 뒤쪽으로 깊게 내리면 이번에는 중원 앞쪽에 소보슬러이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소보슬러이는 페널티지역 바깥에서 슈팅을 가져갈 수도 있고, 상대 수비가 앞으로 튀어나오는 타이밍에 수비 뒤쪽으로 침투 패스를 넣을 수도 있다.
결국 노팅엄은 이삭의 측면 움직임, 각포의 하프스페이스 침투, 소보슬러이의 박스 정면 전개를 한꺼번에 관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리버풀이 상대 진영 깊은 지역에서 볼 소유 시간을 늘리기 시작하면 이러한 선택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측면에서 첫 번째 크로스가 차단되더라도 리버풀 중앙 미드필더가 세컨드볼 경합 지점까지 빠르게 붙으면 다시 공격 방향을 바꿀 수 있다.
노팅엄은 한 차례 공을 걷어낸 뒤 곧바로 수비라인을 끌어올려야 하지만, 리버풀이 다시 공을 잡으면 앞으로 나오던 수비수들이 다시 뒤로 물러나야 한다.
이러한 전후 움직임이 반복될수록 쓰리백과 중원 사이 간격이 조금씩 흐트러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순간 각포가 하프스페이스로 들어가거나 이삭이 센터백과 윙백 사이를 파고들면 유효슈팅으로 연결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있다.
노팅엄도 깁스화이트를 중심으로 빠른 역습을 노릴 수 있다.
리버풀이 풀백까지 높은 위치를 잡은 뒤 공격권을 잃으면 깁스화이트가 전진 방향으로 빠르게 공을 연결하고 이고르 제수스가 센터백 사이에서 버텨주는 형태로 반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역습이 마무리되지 않고 끊기면 노팅엄 선수들은 다시 상당한 거리를 뒤로 이동해야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왕복 과정이 누적되면서 윙백의 측면 대응 속도와 상가레의 중앙 커버 범위가 동시에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리버풀이 상대 진영 깊은 지역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다.
그리고 코너킥이나 프리킥까지 연속적으로 얻어낸다면 노팅엄의 부담은 더욱 커진다.
소보슬러이가 날카로운 킥을 페널티지역으로 공급하면 첫 번째 제공권 경합에 수비 숫자가 몰리고, 걷어낸 공이 박스 바깥으로 흐르면 다시 리버풀 선수들에게 두 번째 공격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킹 기준이 한 번 어긋나거나 세컨드볼 대응이 늦어지면 곧바로 골문 가까운 위치에서 슈팅을 허용할 위험도 존재한다.
결국 리버풀은 오픈플레이에서는 이삭의 측면 움직임을 출발점으로 크로스와 컷백을 변주하고, 각포가 하프스페이스를 파고들며 노팅엄의 수비 시선을 계속 갈라놓을 수 있다.
여기에 소보슬러이의 박스 정면 전개와 세트피스 킥까지 더해지면 공격 루트가 한쪽으로 제한되지 않는다.
노팅엄이 깁스화이트를 활용한 역습으로 몇 차례 반격할 수는 있지만, 경기 전체를 놓고 보면 수비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쓰리백의 간격과 세컨드볼 대응에서 부담이 커질 공산이 높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 진영 깊숙한 지역을 점령하고 여러 방향에서 유효슈팅을 생산할 수 있는 리버풀이 경기 내용과 결과 모두에서 우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은 매치업이다.
⚽️ 핵심 포인트
⭕ 이삭이 측면으로 빠져 크로스와 컷백을 번갈아 활용하면 노팅엄 쓰리백은 중앙과 측면 가운데 어느 공간을 먼저 막아야 할지 판단이 어려워질 수 있다.
⭕ 수비 시선이 이삭에게 쏠리는 순간 각포가 하프스페이스를 선점하면 페널티지역 안쪽에서 직접적인 유효슈팅 찬스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 소보슬러이의 중거리 슈팅과 날카로운 세트피스 킥까지 더해지면 노팅엄은 오픈플레이와 정지된 상황을 동시에 대비해야 하는 부담이 커진다.
⚠️ 측면에서 수비를 끌어낸 뒤 하프스페이스를 파고드는 공격 패턴과 세트피스의 다양한 득점 루트까지 감안하면 리버풀이 상대 진영을 완전히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
⚽️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 [승/무/패] 리버풀 승 ⭐⭐⭐⭐⭐ [필살기]
✔️ [핸디] 핸디 승 ⭐⭐⭐⭐ [강추]
✔️ [언더오버] 오버 ⭐⭐⭐ [추천]
⚽️ 전반전 예측 / 베팅 강도
✔️ [승/무/패] 리버풀 승 ⭐⭐⭐ [추천]
✔️ [언더오버] 언더 ⭐⭐ [조율]
⚽️ 글로벌 주요 업체 예상
✔️ [A업체]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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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코멘트
⭕ 해당 분석글은 참고용 자료 입니다.
⭕ 퇴장 변수 / 심판 성향 / 부상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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